이번에 계양구청 남쪽 광장에서도 결승전 야외 거리 응원전이 있었습니다2002월드컵 때 뜨거웠던 응원 현장을 다시 한 번 느끼기 위해 다녀온 거죠.경기 전에 영화 상영까지 해줘서 그 분위기는 더 뜨거웠대요.

대한민국 VS 우크라이나 새벽 1시부터 열리는 FIFA U-20 남자 월드컵 결승전!!선수들의 엄청난 활약에 정말 많은 분들이 기쁜 마음으로 응원을 와주셨습니다~많은 분들의 뜨거운 열기에 정말 결승경기라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뭔가 오늘은 많은 분들의 열기와 열정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계양구청에서도 응원 오신 분들의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서 화장실까지 개방해 주셨습니다덕분에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또 편하게 앉을 수 있는 자리까지 마련해 주신 케영~~ 이 자리도 얼마 후에는 만석으로 바닥에 앉아서 보시는 분들도 많았고, 서서 보시는 분들도 많이 계셨습니다.그만큼 열기가 뜨거웠어요.

새벽 1시까지 즐겁게 지내기 위해 계양구청에서 10시부터 영화를 보여주셨는데~ 상영된 영화는 ‘신과함께’였습니다.결승전에 대한 기대감과 시원한 여름밤 공기, 그리고 재미있는 영화까지~ 여러분, 소풍을 온 아이처럼 즐거운 모습이었습니다.


영화 상영과 동시에 점점 사람이 늘어나 진행자분들도 하나하나 체크!여기저기 싸온 음식을 드시는 분들도 많으셨고 가족분들이 함께 응원 준비를 하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연인끼리 응원하는 분들, 젊은 친구들끼리 오신 분들~ 남녀노소 아이들까지 이번 결승전을 즐기러 계양구청에 모였습니다.


영화가 끝나자마자 기다리고 기다리던 축구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빨간 옷을 입으시는 분들이 많아졌고 응원에 필요한 액세서리들도 많이 등장했습니다.

빨간 뿔이 아주 멋지네요. 경기가 시작되면서 열기가 더 뜨거워졌어요.

전반전 시작과 동시에 1:0 한국 선수들의 뛰어난 활약에 뜨거운 응원으로 보답하겠습니다.열심히 달리고 있는 선수들~모두 긴장감 속에 목청껏 필승 코리아를 즐겁게 외칩니다.


이번 결승전은 많은 한국 국민들이 잠을 포기하면서 응원을 했던 것 같습니다선수들의 빼어난 실력과 응원전에서 들었던 그 함성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그런 멋진 현장 속에서 저도 함께할 수 있어서 즐겁고 기쁜 하루였습니다.비록 우승은 놓쳤지만 정말 열심히 끝까지 노력한 한국 선수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끝까지최선을다해서응원하신계양구민여러분도정말멋진모습이었습니다.2019 FIFA U-20 남자 월드컵 결승전 야외 거리응원전에서 다같이 응원할 수 있어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열심히 뛰어준 한국 선수들도 열정적으로 응원한 구민들에게도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