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15세기 화가 뒤러의 ‘묵시록’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이야기하는
이경미 <Old way * New era> 3월 18일까지 (사전예약없이 편하게 관람가능) 청담동 노블레스 컬렉션 이경미 작가는 독일 르네상스의 거장 알브레히트 듀러의 ‘묵시록’에 포함된 이미지를 차용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듀러의 묵시록은 세계의 종말을 말하는 요한의 묵시록 구절을 묘사한 15장의 목판화 연작으로 1498년 책이 출간됐습니다 이경미 작가는 목판화를 흑백 음영으로 표현한 묵시록을 팝아트적인 화면 구성과 화려한 색상으로 구성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