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권도형, 비트코인 빼돌려
권도형은 지난해 1월 말부터 10억 달러가 넘는 비트코인을 사들였다. 그리고 5일 동안 비트코인 매수를 이어가면서 전체 발행량의 약 0.1%(2100만개)를 보유했다. 이후 UST와 루나의 가치를 보전하기 위해 약 35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4조4467억원)을 사들였다고 한다. 그러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따르면 루나 위기는 가상화폐 시장을 뒤흔들었고 현재 도주 중이다. 참고로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24,600달러입니다. 1만개로 환산하면 총액은 2억4600만달러(약 3198억원)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