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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orgiotrovato, 출처 Uns plash 환율은 바꾸기 어려워도 보통 Range를 11001200으로 그리는데 이미 1200에 육박하는 원달러인데 이제 정부가 나서서 가격을 안정시키는 것 아닌가.

재미삼아 환율 10년 차트로 추세를 그려보면 위쪽이 1239원까지 열려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물론 지금이 이 빨간 동그라미 같은 상황일 수도 있기 때문에 저 경향은 재미로 봐야 한다.
어쨌든 원-달러 환율이 곧바로 여러 요인을 통해 조정되고, 그러면 국내 증시에서 매수세가 높아져 코스피, 코스닥시장이 상승하는 결정적 계기가 된다. 환율과 반비례하는 국장이기 때문이다.
인플레이션 혼다 등 각종 악재가 증시에 반영되면서 환율도 유가 상승 여부에 기로에 선 듯해 지금 국장 매수하는 것도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최저점인가?」라고 하면 그것은 다른 것 같지만, 지금 단계에서는 분할로 소량 매수하기에는 적정한 타이밍이 아닌가 생각한다.
내년인 2022년은 상반기까지는 국장이 좋지 않을까 싶다. 상반기에는 환율도 1150원대까지 조정될 것으로 전망했고, 이 시기에 대선 등 굵직한 선거 이슈가 있기 때문이다. 대통령 선거→정책 관련주 지상(뭐 지금도 미리 반영되기 시작하고 있다)=반도체, 전기 자동차 충전소, 원자력 발전(SMR), 신재생 에너지, 메타버스, 컨텐츠, 건설.
심지어 간과하는 통계가긴 하지만 미국 증시는 대통령 1년차가 가장 나빴고 2년차가 가장 나빴다는 것(2022년이 바이든 2년차). 국장이냐 미장이냐를 뽑기 어려울 때는 기업 실적과 무관한 이런 통계 자료도 나름대로 참고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다.
상반기까지라고 보는 이유는 내년 하반기쯤 미국 연준이 기준금리 인상을 발표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라 시장 컨센서스다. 이렇게 되면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면서 정작 미국보다는 신흥국 주식이 더 타격을 받고, 기업들도 신흥국에 거점을 둔 곳이 더 매출과 영업이익에 타격을 입는(시가총액 측면에서는 대형주보다 중소형주가 더 타격을 받는) 관련 달러화 강세 요인 1) 2010년 차트로 보면 2014년 7월 4일부터 달러화가 거의 떨어졌다. 2) 이제엄 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