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공판에 피고인으로 출석했다. 야당 대표의 전대미문의 소집으로 시끄럽다. 이 사건을 어떻게 종결해야 할지 온 나라의 눈이 쏠린 것 같습니다.

언론은 계속해서 문제를 강조하지만 검찰이 제대로 물증도 없이 마당에서 부당한 수사를 하고 있고 여당이 내년 총선에서 야당과 협상을 해서 제대로 결론을 내려야 한다고 계속 말하고 있지만 앞으로 국정운영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
뚜렷한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부당한 몰수와 기소는 정부 정책의 전철을 밟는 것 같다. 증거가 있으면 기소하고 처벌해야 하며, 증거가 없으면 언론에 참여 신청을 할 필요가 없다. 괜히 소란을 피우고 있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