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손을 잡고 은행 창문 입구로 가서 번호표를 뽑은 뒤 물도 한잔 마시고 시원한 에어컨을 쐬며 기다리곤 했어요.
당시에는 은행 개념조차 몰랐고 성인이 된 이후 처음으로 자신만의 통장을 만들어 적금을 들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지금은 금융회사별로 개설 기간도 생겨서 철없이 시키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목적과 용도가 있어야 신규 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좀 더 어려운 거야? 졌다고도 할 수 있죠
사회생활을오래하다보면언제어디서무엇을왜만들었는지기억이잘안나기때문에한번에조회를해보고싶다면계좌통합관리서비스를이용해보는것도좋습니다.
숨겨진 계좌나 남아있는 포인트, 그리고 모험 등도 알 수 있어 편리합니다.
계좌 통합 관리 서비스 조회 먼저 네이버에서 계좌 정보 통합 관리 서비스를 검색하고 사이트에 접속하십시오.

필요한 준비물은 공동인증서(구 금융인증서)가 필요합니다.

방문하시면 눈에 보이는 가운데 은행, 저축은행, 증권사 등 메뉴가 잘 나와 있어 이중으로 필요한 것을 선택하셔도 좋고 상단 메뉴의 내 계좌 한 눈에 항목을 클릭하여 메뉴를 찾아보셔도 좋습니다.

아주 복잡하고 정밀한 인증 과정 절차가 끝나면 은행권 계좌가 나올 거예요
비활동성 계좌는 1년 이상 거래가 없는 것으로, 활동성 계좌는 최근에도 사용 중인 것입니다.
정말 쓸데없이 많이 만들어 놨네요.

제2금융권의 (저축은행)항목을 클릭해 보면 도대체 언제 만들었는지 모르겠는데 2007년과 2013년에 만든 회사에 잔액이 대략 1만1천원 있었으니 제 주채권은행으로 오도록 하겠습니다.

우측 계좌 해지 잔액이전을 클릭하면 간단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마치 눈먼 돈이 생긴 기분이네요!

세 번째는 증권사별로 내역도 공개가 됩니다현재 주식을 하는 걸 보면 실시간으로 조회가 되는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휴면 예금이나 미지급 보험금도 조사할 수 있습니다만, 저는 없는 것 같네요.

자신의 카드를 한눈에 항목을 누르면 현재 보유하고 있는 카드 수와 이용한도 그리고 포인트 조회를 통해 쌓여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융 정보 조회에서 보험 가입, 대출을 조사할 수 있습니다만, 신용 등급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 생각해서 저는 조회를 하지 않았습니다.
휴면계좌는 해지해야 하나.자신에게 편리한 곳을 사용할 경우, 거기가 주거래 은행이 됩니다. 월급도 이체로 여러가지 업무를 처리하는 중입니다.
다른 휴면계좌 통합조회를 통해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다면 남아있는 잔액을 옮겨서 해지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혹시 다음에 쓰지 않을까?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저처럼 그냥 잊어버린 채로 시간이 지나버리니까 깨끗하게 정리하는 것도 좋을 것 같고 그냥 방치해도 좋습니다.서비스 이용시간은 금융회사별로 조회, 해지 변경이 가능한 시간입니다.
자신의 구좌를 한눈에
제2금융권 조회 00:30~23:30 제2금융권 / 증권사 조회 09:00~22:00
해지가능시간
은행/2금융권(영업일) 09:00~22:00 증권사(영업일) 09:00~16:00 남은 시간대는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계좌 통합 관리 서비스의 장점은 이번에 제가 이런 포스팅을 한 이유는 제 통장에서도 대략 200만원 정도가 어디로 사라졌는데, 어디에 썼는지 기억이 전혀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찾아보니까 웰컴저축은행에 신규로 적금을 가입해놓고 거기 입출금 통장에 넣어놨더군요.
워낙 돈이 들어오는 항목이 많거나 따로 가계부를 쓰지 않기 때문에 이런 사태가 발생하죠.
요즘에는 앱이 정말 잘 나와 있어서 온라인으로도 쉽게 조회할 수 있기 때문에 잃어버린 돈을 쉽게 찾을 수 있어요.종합정리통장을 무조건 여러 개 만들어 놓는다고 해서 통장분할이나 분산투자는 아닌 것 같아요.
본인이 아는 곳에 직접 비상금을 심거나 증권사 계좌를 개설해서 계약을 준비하는 건 나쁘지 않지만, 무작정 개설하다 보면 정작 나중에 필요할 때는 기간이 걸려서 못할 수도 있어요.
저도 하나씩 정리하면서 깔끔하게 해놓으면 뭔가 마음이 가라앉을 것 같아요.
공동인증서를 가지고 있다가 휴대전화로 인증만 하면 되니까 간단하네요. 시간이 있으면 가끔은 1년에 한번씩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