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아픈 꿈아픈 사람을 돕는 간호사가 꿈인 6살 여자친구 지우의 직업 동화 –

친구가 아픈 꿈아픈 사람을 돕는 간호사가 꿈인 6살 여자친구 지우의 직업 동화 - 1

여섯 살에서 일곱 살 사이의 지우는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들의 일상이 어떻게 그려졌는지 책을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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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간호사 지우는 항상 바빠요.병원에 손님이 너무 많으시더라구요.특히 간호사 지우를 찾는 손님이 아주 많았어요.

지우는 너무 피곤해서 조금 쉬고 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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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는 쉬기로 하고 제일 먼저 부모님을 뵈러 집에 갔어요.

지우는 쉬는 날인데 뭐 하고 싶어? 놀이공원에 가고 싶어요.”

지우는 부모님하고 놀이공원에 놀러 갔어요.뷔페를 타고 자동차를 타고 아이스크림도 먹으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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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쉬던 지우는 다시 병원에 갔어요.지우가 일하는 병원은 사람들의 눈을 치료하는 안과예요.

첫 번째 환자는 여섯 살짜리 여자아이였습니다.

눈이 어떻게 아파요?놀이터에서 눈이 눈 속으로 들어갔어요.너무 간지러워요.”

지우는 안약을 줬어요.

‘집에 가서 약 넣고 눈 비비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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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는 또 부모님께 놀러 갔어요.그리고 오늘은 술래잡기를 하기로 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어젯밤에 늦게까지 TV를 보시느라 눈이 충혈되셨어요.그래도 지우와 놀아준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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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이 됐습니다하지만 아버지가 어젯밤에도 잠을 못 잤어요.자우랑 놀다가 다시 친구들이랑 놀다가 새벽에 들어왔거든요.(아 아버지) (웃음)

그래서 오늘도 눈이 충혈됐어요그래서 지우는 아버지를 모시고 병원에 갔어요.그리고 아버지 눈에 약을 넣어드렸어요.안약을 넣은 아버지는 잠이 들었어요.

‘딸랑딸랑~’

아버지의 코고는 소리가 너무 커서 다른 환자들이 깜짝 놀랐어요.지우는 다른 환자를 위해서 아버지를 깨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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