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장을 봐서 양잿물이 싸고 바로 스테이크가니쉬를 더해서 맛있게 음미하면서 8개 정도 남기고 왔다고 합니다.맞아요, 이럴 때 일단 국물 만들기로 더 해보려고
그리고 기온이 내려간 주말 아침! 프렌치 롤 에어프라이에 구워내면서 고소하게 만드니 다들 좋아하시네요. 🙂 양송이 바 68~9개 양파 중간 크기 1/2개 버터 (2) 35g 밀가루 (2) 치킨 스톡 스틱 1/2개 파마산 치즈 가루 (0.3)
우유 500ml 물 100ml
기타 소금, 파슬리갈
▶ ( ) = 밥 스푼.

재료들을 차근차근 준비한 모습들로양·송·이것은 키친타올을 이용해 겉에 있는 더러운것을 제거하고 준비하고 버터는 무염 버터 2스푼정도 35g 준비했습니다.
생크림 없이 만들기 때문에 우유와 루를 만들기 위해 밀가루도 준비하고 있습니다.치킨 스틱은 스틱을 1/2개 사용했습니다.
그 외 파마산 치즈가루를 많이 준비했는데 조금만 넣어주셨어요.이거는 취향에 따라 생략하셔도 됩니다

뜨거운 물 100ml에 치킨스톡 반 정도 섞었어요

양송이랑 양파는 보이게 썰게요.


팬에 버터 한 스푼을 넣고 녹인 후 양파부터 볶아서


양송이도 넣고 살살 볶으면 돼요


그러면 루우 만들기를 하겠습니다.끓는 냄비에 버터를 한 잔 더 녹인 후 밀가루 두 잔을 넣고 볶습니다.이때너무강한불에서볶으면눌어지기때문에중약불에서충분히볶으면눈에보이는것처럼색깔이달라집니다.그럼 만드는건 끝!


거기에 치킨 스톡을 푼 물과 함께 우유를 모두 넣어주세요이때도 중약화를 유지해 주세요.


그리고 볶아놓은 두 가지 재료 넣고 핸드 블렌더로 깔끔하게 닦아요이전에는 강판에 갈지 않고 맛보았지만, 확실히 이렇게 해주지 않으면 부드럽게 맛볼 수 없었어요.아니면 블렌더로 바꿔도 돼요

그리고 중불 또는 중약불에서 저으면서 끓입니다처음에는 연한 형태이지만, 점점 짙어져도 농도가 증가하는 것 같습니다.이때 올라오는 거품은 충분히 날려줬다고 합니다.

그때 준비한 파마산 치즈가루를 살짝 넣어 맛을 보고 부족한 맛은 소금으로 살짝 더합니다.

그렇게 해서 완성된 양송이 스프 만들기!오랜만에 하니까 집에 풍미가 가득하더라고요.그냥 맛보셔도 되는데 크루통 듬뿍 올려도 되고 식빵 구워서 꺼내도 되고 후후후 저는 프렌치롤 구워서 같이 꺼내면 브런치 메뉴로도 최고였어요

이렇게 수프 접시에 담고 중앙에는 빵 한 조각을 슈~!! 파슬리갈도 뿌려주니 더욱더 맛있습니다.

매번 가격이 비싸서 많이 사오지 못하고 조금씩 사와서 맛을 보곤 했는데 오랜만에 저렴한 가격에 눈을 부릅뜨고 잔뜩 사와서 이것저것 잘 맛보고 오늘에야 겨우 국물로 마무리!!양송이 요리 중에서도 이 또한 맛이 좋아서 자주 생각나는 레시피예요.

날씨가 정말 추워졌어요.그냥 추운 게 아니라 진짜 겨울 느낌이에요.이런 날은 집에서 뒹굴뒹굴하며 맛있는거 맛보면서 영화보면서 보내는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따뜻한 국물과 빵 한조각을 곁들여 더욱 행복한 크리스마스 아침 메뉴로 맛보았습니다.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날이 이어지길 바라겠습니다
백종원의 감자탕 만들기 가게를 운영한다. 그래서 맛있을 때는 여러 가지 음식으로 맛보려고…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