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유유입니다~

여러분의 로봇 영화를 생각하면 어떤 영화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다양한 로봇 영화가 있지만, 제 머릿속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는 트랜스포머입니다!정말 다양한 시리즈로 저희에게 즐거움을 줬어요그런 트랜스포머의 첫 스토리라고 할 수 있는 영화가 바로 오늘 리뷰할 영화입니다!그럼 영화 범블비 리뷰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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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두 카테고리의 로봇은 전쟁의 끝을 가까워지고 있었고 오토봇은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옵티머스 프라임은 오토봇의 캡틴이었기 때문에 중요한 임무를 부여하고 지구로 보내게 됩니다. 처음으로 지구에 도착한 오토봇은 인간에게 내몰리고 오래된 비틀이라는 차로 변신해 폐차장에 은둔하게 됩니다.주인공 찰리는 이 비틀을 발견하고 생일 선물로 달라고 합니다.찰리는 이 비틀을 수리하던 중 로봇으로 변신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고 전쟁으로 기억을 잃은 그 로봇에게 범블비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점점 가까워지면서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가운데 인간들과 디셉티콘은 손을 맞잡고 범블비로부터 오토봇의 비밀을 알아내려고 합니다.과연 범블비는 끝까지 오토봇의 비밀을 지키고 찰리를 지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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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트래비스 나이트 감독의 작품으로 트랜스포머 관련 영화는 처음 제작을 담당하신 감독님입니다.이전에는 구보와 전설의 악기라는 애니메이션 영화로 2017년 제70회 영구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수상하신 기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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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의 주인공 찰리 역의 배우는 가수 겸 배우 활동을 하고 있는 헤일리 스테인 씨입니다.저희에게는 비긴어게인 여주인공 질랄 발광 17살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분입니다.이번 영화에서 범블비와 정말 호흡을 맞춰보는 동안 범블비가 로봇이 아닌 사람처럼 느끼게 해줬고 확실히 영화배우이면서 가수 활동까지 하시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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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에서의 명대사를 찾아보면 ‘가장 밝은 별은 가장 어두운 밤에 뜬다’ ‘내가 곁에 있을게, 절대 널 떠나지 않을게’ 이렇게 두 가지를 선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대사들은 다 어떻게 보면 현실에서 굉장히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명대사로 뽑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가장 밝은 별은 가장 어두운 밤에 뜬다는 말은 보통 슬픔에 빠진 사람에게 할 수 있는 말입니다.그 사람의 상황이 정말 어둡고 힘들고 피곤하지만 그 상황에서 가장 밝은 별, 당신이라는 존재가 어떻게 보면 정말 위대한 존재일 수도 있기 때문에 위기가 기회가 되는 것 같은 위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마지막으로 내가 옆에 있을게.절대 널 떠나지 않을거야.이 대사는 찰리와 범블비의 깊은 우정을 다시 볼 수 있었던 대사였습니다.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이렇게 평생 곁을 지켜준다는 말을 요즘은 듣기가 어려워요.그런 말을 해서 그런지 보는 관객들에게 눈물을 한 방울 흘리지 않았나 싶습니다.오늘 소개한 영화 ‘범블비’는 트랜스포머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시선으로 볼 수 있었던 영화라고 생각합니다.트랜스포머라는 색안경을 끼고 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런 부분을 없애주시고 조금이나마 기본에 집중한 영화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요즘 트렌드도 잘 반영됐고 내용도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내용이라 기대감이 별로 없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게 본 영화인 것 같아요! 여러분도 시간이 되시면 꼭 영화 범블비를 보시길 추천드려요!이상 영화 범블비 리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