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 플레이션은 런치와인플레이션을 합친 단어로급격한 점심 가격 상승을의미합니다. 그래서 요즘점심 도시락을 싸갖고다니는 동료도 심심치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신한은행에서 직장인 평균점심값을 정리한 통계가있어서 오늘은 이 부분을설명해 드릴게요!

회사 근처 분식집에서 라면과 김밥을 먹으면 1만 2천 원 가까운 금액이 나오기에부담스러운데요. 직장인점심값이 1만 원을 돌파했다는통계가 나왔으며 지난해보다식비 사용액이 6% 이상증가했습니다. 전 영역 통틀어가장 많은 증가세가 나타났으며식당 외에 마트 물가도 크게 올랐습니다.직장인 68%는 점심값을 줄이려고노력하고 있다고 답했으며평균 지출액은 지난해 1만 원이었지만 올해 6천 원까지 줄였다고응답했습니다.

점심값을 줄이는 방법으로는도시락, 편의점 레토르트 식품구내 식당 이용, 그냥 굶었다고대답했습니다.식사와 준비가 합쳐진 밀프렙족이라는 신조어도 새로 등장했습니다.밀프렙족은 후식을 포기하고미리 준비한 식사로 점심을 해결하는사람을 의미합니다.

올해 점심값을 아끼기 위해노력했다고 응답한 인원도68.6% 달했으며 22.6%는지금보다 1천 원 더 낮춰5천 원으로 해결하겠다고밝혔습니다.

부업 시장에서도 변화가있었습니다. 전체에서 60%는경제적인 이유로 부업을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2~3년차, 1년차, 6~10년 차순으로 많았습니다.부업 유형으로는 20대는카페 및 프랜차이즈 음식점에서일하는 서비스직이 많았으며30대는 블로그, 유튜버 등인플루언서 40대는 서비스직과대리운전이 비슷하게 나타났습니다.50대부터는 주로 강연 및 과외비중이 높았으며 본업 대비 부업수입은 적었지만 만족도는높았습니다.

부업 준비에 들어간 비용은 월평균 20만 원이며 자격증 취득강의 수강 등에 주로 사용되었습니다.부업 이유는 전 연령 모두 경제적인 어려움을 꼽았습니다. 집값에 대해서는 2030세대50%가 현재 고점, 25%는 적당한 수준 나머지는 25%는 저점 이라고 응답했습니다.4060대 이하는 37%만고점이라고 판단했으며38%는 저점 그 외 24%는평균이라고 답했습니다. 올해 집을 구입하겠냐는질문에 전 세대 모두부정적 의견이 높았으며긍정적은 10%에 불과했습니다.2030세대 54%는 앞으로부동산을 매수할 의향이있다고 밝혔으며 매수 시점은5년 이후가 가장 높았습니다.자가를 보유한 세대에대출 상환액은 월 평균 127만 원으로 전 연령 평균인 42만 원보다월등하게 높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