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진 유포 논란 전두환 외손자 파문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A씨가 개인 SNS에 부모 전재용·박상아 등 가족을 비판하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입니다.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범죄 행위를 폭로합니다. 나도 죄인이니 벌을 받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20/0003485381?sid1=001&commentNo=786148863323930824

전두환 손자 “할아버지는 살인마, 집안은 ‘검은돈’ 쓴다”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가 부모 전재용·박상아 씨 등 가족 전체를 비판하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두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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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에는 교훈이 있습니다.

그러나 1212년 전두환 전 대통령이 집권하지 않고 김영삼, 김대중, 김종필 3세가 대통령에 취임했다면 이 나라가 지금처럼 부강해졌을까? 지금?

A씨가 하고 싶은 말은 개인의 도덕과 양심의 영역이고, 국가적으로 보면 전두환은 대한민국 역사상 3대 대통령 중 한 명이었다.